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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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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픽업트럭 타스만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가격은 트림별 모델에 따라 3750만~5240만원 수준이다. 합리적이라는 말이 나온다.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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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자동차코리아가 정통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의 ‘2025년형 모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미라는 로터스의 77년 헤리티지와 … -
최근 소형 전기 SUV 시장이 전례 없는 호황을 맞이했다.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열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여러 완성차 브랜드는 앞다퉈 신차를 내놓고 있다. 그 중 … -
달리기에 초점이 맞춰진 명차다. 그야말로 ‘괴물’이라 불러도 손색 없는 정도다. 그런만큼 BMW M5는 1984년 처음으로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40여년간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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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가 리터급 모던 크루저 ‘레블1100 (Rebel1100)’과 올라운드 스포츠 투어러 ‘NT1100’의 2025년형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하고, 오는 12일 … -
폭스바겐코리아는 전기 SUV ‘2025년형 ID.4’의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형 ID.4는 효율적인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주행 성능이 대폭 … -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에 아웃도어 테마 디자인을 더한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는 기존 캐스퍼 일렉트릭의 디자인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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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전천후 ‘물건’이다. 중저속에서는 안락한 승차감을 유지하고, 고속주행에서는 잔진동이나 떨림없이 안정적으로 달리는 성능 등 퍼포먼스는 돋보였다. 볼보 브랜드가 콤팩트 … -
폭스바겐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염가형 5도어 크로스오버 전기차를 선보인다. 7일(한국시간), 폭스바겐은 2027년 유럽 시장에서 염가형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7일 BMW가 한층 진보한 고급스러움과 향상된 성능이 조화를 이루는 순수전기 SAV 뉴 iX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iX는 더욱 발전된 전기 구동 시스템과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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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가 스쿠터의 편리함과 타는 즐거움이 공존하는 미들급 모터사이클 ‘포르자350(Forza350)’ 및 ‘포르자750(Forza750)’의 2025년형 모델을 … -
볼보 EX30은 콤팩트 전기 SUV로 부드러운 승차감에 남다른 달리기 성능 등 고속주행에서의 퍼포먼스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후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다. 최고출력 272마력, … -
현대자동차의 최고 인기 차종인 팰리세이드가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한번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잠잠하더니 준대형 SUV 시장이 다시 한번 뜨거워졌다. 그중 소비자들의 수요가 … -
60여년의 헤리티지가 담긴 포르쉐 911 카레라는 쿠페, 4, S, 4S, GTS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개된다. 기본형 모델에 속하는 911 카레라 쿠페는 배기량 2981cc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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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선보인 프리미엄 대형 SUV GLS600 4MATIC 마누팍투어는 단순한 공산품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고급스러움을 넘어서 사치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실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