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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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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인기 모델 G80에 고급감을 더한 G80 블랙을 선보인다. 제네시스가 브랜드는 G80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더욱 강화한 ‘G80 블랙(Black)’을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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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와 혼다가 합작한 전기차 브랜드 아필라(Afeela)가 첫번째 자동차 아필라 1(Afeela 1)의 사전 주문을 시작한다고 7일(한국시간) 밝혔다. 예약 판매는 캘리포니아 … -
폭스바겐이 영국에서 새로운 SUV인 타이론(Tayron)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폭스바겐이 영국에서 준대형 SUV 신차인 타이론을 공개하고, 9일부터 공식 출시한다고 밝 …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GLC, GLC 쿠페, GLE 쿠페, GLS 등의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다양화한 4종의 신규 트림을 출시하고 SUV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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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은 2025년형 모터사이클 라인업의 일부 모델을 6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들은 전 세계 할리데이비슨 공식 딜러십에서 만나볼 … -
기아가 봉고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스마트 셀렉션’ 트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 셀렉션 트림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 -
현대차가 현지 특화 모델을 앞세워 인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3일(한국시간) 현지 특화 모델인 크레타(Creta)의 전기차 모델인 크레타 일렉트릭을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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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내놓은 M5 플러인 하이브리드(PHEV)는 시스템 출력 727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그야말로 ‘괴물’로 불린다.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다. … -
일반 세단과는 달리 실내 공간과 트렁크 공간이 이어진 해치백은 사용성과 실용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유럽시장에선 이미 소비자 인기가 높다. 여기에 콤팩트한 사이즈인 만큼 민첩성도 강 … -
1982년 처음으로 소개된 토요타 캠리는 패밀리 세단의 대명사로도 통한다. 차분한 디자인에 품질, 내구성, 여기에 신뢰성에 이르기까지 세단으로서의 기본기가 탄탄한 때문이라는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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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플래그십인 RS e-트론 GT는 강력한 출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품었다. 직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필두로 각종 옵션들까지 마련됐다. 그랜드 투어러(GT)의 지향점을 … -
지프(Jeep) 브랜드는 오프로드에 강한 면모를 보였는데, 전기차 ‘어벤저(Avenger)’는 친환경 도심형 콤팩트 SUV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지닌다. 전기차이면서도 지프 브랜드의 … -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선보인 에메야(Emeya)는 진정한 럭셔리 전기 하이퍼 GT란 평가를 받는다. 프론트에서 리어에 이르기까지 공기역학적인 유선형 스타일의 디자인이 적 … -
“단 3초” 파나메라에 마음을 빼앗기는 데 걸린 시간이다. 포르쉐의 유일한 4도어 세단인 파나메라는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다. 벤츠 S클래스에 준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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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선보인 엘레트라는 럭셔리 전기 하이퍼 SUV에 속한다. 로터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더해진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실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