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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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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세단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나 최근 2~3년간 세단보다는 SUV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주목을 받는다. 이 같은 시장 트렌드는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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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신형 S90은 국내에서 소개된 이후 3200여대가 계약됐는데, 올해 안에는 초도물량 1000대만 고객 … -
기아차 카니발은 그야말로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으로 불린다. 국산 및 수입 미니밴(MPV) 중 사실상 경쟁차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 정도다. 4세대 카니발은 사전 … -
남다른 기대 끝에 태어난 제네시스 GV80.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첫 시작을 알린 GV80이 3.0 디젤을 시작으로 2.5 터보와 3.5 터보를 뒤늦게 추가하며 빈틈없는 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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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이 프랑스 르노 브랜드의 소형 전기차 조에(Zoe)를 한국시장에 투입했다. 조에는 지난 2012년 소개된 이후 올해 … -
플래그십 모델을 마주할 때면 설렘보단 긴장감이 앞선다. 늘씬하게 뻗은 차체가 전달하는 분위기와 그 속을 가득 채운 이야기들을 풀어내기가 여전히 쉽지 않은 탓이다. 담아낼 수 있는 … -
“새로운 SM6는 오너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완성됐습니다” 르노삼성이 중형세단 SM6를 4년 만에 새롭게 내놨다. 최근 경쟁사가 보여주는 행보와는 정반대의 움직임이다.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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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빠른 변화를 시도하는 브랜드가 또 있을까? 평균 7년 주기의 풀모델 체인지 공식을 무용지물로 만든 현대차가 이번에는 페이스리프트 공식마저 무너뜨렸다. 주인공은 ‘더 뉴 싼타 … -
잦은 디자인 변화로 풀모델 체인지와 페이스리프트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는 요즘, 눈에 띄는 디자인 생명력을 연장하는 대신 돌연 차체를 연장한 모델이 새롭게 등장했다. 변화의 주 … -
2010년 첫 등장한 A7은 머리 속으로 그려온 가장 이상적인 드림카였다. CLS가 4도어 쿠페라는 장르를 개척한 후 쿠페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4명의 탑승객을 두루 만족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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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자동차 브랜드인 폭스바겐 그룹은 프리미엄과 스포츠카, 상용차 등 9개가 넘는 다채로운 제조사를 보유하고 있다. 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세아트와 스코다를 비롯해 세계 최고 … -
도로 위 수많은 자동차 가운데 익숙하지만 관련 종사자가 아니라면 관심을 두기 힘든 분야가 있다. 우리나라 경제를 촘촘히 엮는 일꾼이자 산업 전반에 걸쳐 없어서는 안될 상용차가 그 … -
XM3는 경쟁자가 다양하다.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국산 소형 SUV부터 전혀 다른 세그먼트인 준중형 세단들까지 경쟁자로 지목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가장 성장세가 두 … -
수입차로 분류되는 소형 SUV 르노 캡처가 한국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르노 캡처(Captur)는 르노삼성이 지난 2013년에 선보인 QM3의 후속 모델에 속한다. QM3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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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최근 선보인 2021년형 THE K9은 초대형 고급세단으로서 정숙하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이 강점이다. 여기에 스포츠카 뺨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펀-투-드라이빙 맛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