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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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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대형 SUV 시장. 스웨디시 럭셔리의 정수로 불리는 볼보(Volvo) 플래그십 SUV 모델인 ‘더 올 뉴 XC90(The All New XC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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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수많은 자동차 가운데서 전기차는 여전히 낯선 존재다. 아직까지 부족한 충전소 보급률과 급속충전 시스템을 사용하더라도 5분 이내 주유를 마칠 수 있는 내연기관 차량과의 속도 … -
테슬라 모델3는 보급형 전기차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내 디자인은 버튼류가 전혀 없고, 센터페시아에 적용된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조작이 가능하다. -
르노삼성 XM3는 세단의 안락한 승차감과 SUV 고유의 안전성을 동시에 지니는 크로스오버 모델에 속한다. 쿠페형 SUV로 퍼포먼스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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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그야말로 제대로된 물건을 내놨다. 크로스오버(CUV) 스타일의 ‘XM3’를 두고 하는 말이다. XM3는 지난 2019 서울국제모터쇼에서 쇼카로 선보였었는데, 당시 … -
현대차 8세대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은 다소 파격적이면서도 20~30대 젊은 층을 감안한 설계라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차의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라는 디자인 철학이 반영됐다. -
현대차가 선보인 중형세단 8세대 신형 쏘나타. 라인업 중 1.6 가솔린 터보는 패밀리 세단, 데일리카로서의 활용도 뿐 아니라 스포츠 세단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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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의 중형세단 6세대 알티마(Altima)는 세계 최초로 가변 압축비 기술이 적용된 VC엔진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
첼로는 삼천리자전거가 지난 1996년에 내놓은 퍼포먼스 브랜드다. 첼로가 최근 선보인 그래블 리로드 G8은 MTB와 로드 등 산악이나 온로드에서도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자전거 … -
쉐보레 대형 SUV 트래버스를 시승했다. 이미 1935년에 트럭을 개조해 만든 서버번 캐리올(Suburban Carryall)을 시작으로 1980년대부터 유행을 타기 시작한 SU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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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선보인 중형세단 3세대 신형 K5는 2.0 가솔린과 1.6 가솔린 터보, 2.0 LPi 등 3개 모델로 구성된다. 2.0 가솔린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0k … -
푸조 508 SW를 시승했다. 2010년 1세대 데뷔 후 부분변경을 거친 최신 모델이다. 푸조의 플래그십이지만 한국은 ‘왜건의 무덤’이라 불릴만큼 녹록치 않은 곳. SUV 인기를 … -
한국GM 쉐보레가 선보인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는 젊은 감성이 강조된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소형 SUV 트랙스와 중형 SUV 이쿼녹스 … -
한국GM 쉐보레 브랜드가 내놓은 트레일블레이저는 경쾌한 주행감각을 지닌다.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4.1kgf.m의 힘을 발휘한다. 트레일블레이저의 액티브 트림은 도심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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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열풍 속 소형 SUV와 대형 SUV에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사이 중형 SUV 시장은 두각을 나타내기 힘들었다. 특히 수입 중형 SUV 시장은 지난해 마땅한 신차도, 주목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