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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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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QX30은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엔진 파워를 지닌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제로백은 7초를 살짝 넘기는 수준이다. 소형 SUV에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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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rpm까지 상승하는 V8 트윈터보, 미드십 후륜구동, F1의 손길이 매만져진 디자인. 어느 것 하나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단어들이 한 조합을 이루고 눈앞에 서있다. 페 … -
트랙스로 시작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은 르노삼성 QM3와 쌍용차 티볼리의 등장으로 본격궤도에 올랐다. 이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가진 현대차와 기아차가 연 … -
닛산의 고급브랜드인 인피니티는 과거 한국시장에서 G35, G37 쿠페로 높은 인기를 모았다.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경쟁모델 대비 우위에 있는 상품성 등을 앞세워 쿠페와 세단 라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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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9일 출시한 더 뉴 그랜저는 6세대 그랜저의 페리스리프트 모델로 과격한 디자인과 첨단 신사양을 대거 적용해 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 내수시장에서는 기아차 K7 … -
중국의 둥펑자동차그룹이 한국시장에 투입한 쿠페형 SUV ‘펜곤(Pengon) ix5’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차체 사이즈는 전장 4685mm, 전폭 1865mm, 전고 1645 … -
중국 둥펑자동차그룹이 한국시장에 투입한 쿠페형 SUV ‘펜곤(Pengon) ix5’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차체 사이즈는 전장 4685mm, 전폭 1865mm, 전고 164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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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하비는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하고 프레임 바디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주행안전성을 높였다.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돼 최고출력 26 … -
최신 트렌드는 빠르다. 눈 깜짝할 사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소식을 스마트폰 하나로 보고 들을 수 있는 세상이다. 실시간 정보가 익숙해진 최신 소비자들에게 평균 7년 주기로 변 … -
현대자동차는 19일 준대형세단 더 뉴 그랜저를 출시하고, 이날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시승은 경기도 일산 라몬테 이탈리아노를 출발, 킨텍스IC와 자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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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는 V6 3.0 디젤 엔진이 적용됐다. 최고출력은 260마력, 최대토크는 57.1kg.m의 파워를 지닌다. 프레임 바디와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 … -
르노삼성 QM6는 2.0 GDe 가솔린, 1.7 dCi 디젤, 2.0 dCi 디젤, 2.0 LPe 등 트림별 4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2.0 LPe는 LPG를 연료로 사용한다는 … -
르노삼성 QM6 LPe는 LPG를 연료로 사용한다. 가솔린차와 디젤차 대비 친환경적이면서도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다. QM6 LPe는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9.7kg.m의 … -
가솔린 엔진으로 국내 SUV 시장에서 승승장구 중인 QM6가 지난 9월 부분변경 모델 투입 이후 LPG와 신규 디젤엔진의 추가로 중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히기 위한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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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제조사들은 때때로 변화와 혁신에 한발 늦은 모습을 보이곤 한다. 정확히는 관망을 하기보단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고 확실한 판단이 설때 본격적으로 제품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