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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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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세대 쏘나타의 등장과 함께 그랜저, k7으로 옮겨가던 소비자들의 마음이 다시 쏘나타로 넘어오지 않을까 기대했다. 그랜저가 떠오르지 않을만큼 커진 차체와 세련된 인테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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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셀토스, 티볼리, QM3 등 국내에서 선택 가능한 국산 소형 SUV의 차종은 무려 7종 이상이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소형 SUV 라인업만 두 종의 모델을 내놓고 있을 정도로 …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4일 용인 에버랜드에 위치한 AMG 스피드웨이에서 메르세데스-AMG의 폭발적인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AMG 퍼포먼스 드라이브(AMG Performanc … -
SUV 강세 속에서 눈에띄는 모델이 있다. SUV는 디젤이다는 공식을 깨트리고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승승장구 중인 QM6 이야기다. 소형 SUV는 가솔린 중심으로 개편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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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랭글러와 로터스 엑시지는 결국 같은 차라고 생각한다. ‘어디를’의 차이만 있을 뿐, 눈 앞에 직면한 것들을 헤쳐나가기 위한 차라는 점은 똑같다. 그래서 랭글러를 보면, … -
널찍한 실내공간, 편안한 승차감, 풍부한 편의사양 등을 갖춘 국산 준대형 세단은 SUV 강세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넘어 세단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가족용 세단의 … -
출시 시점은 3년이 지났다. 그리고 오래된 출시 시점으로 부분변경 모델이 공개됐다. 여기에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르인 SUV와 세단도 아니다. 스포트백이라는 거창한 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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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가 뜨고, 소형차가 주춤한 시대. 그럼에도 미니가 가진 존재감은 뚜렷하다. ‘생긴대로 논다’는 비아냥처럼,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그에 상응하는 주행성능은 미니가 가진 강 … -
팰리세이드도 모하비도 아니다. 쉐보레의 트래버스와 포드의 익스플로러가 서로를 경쟁상대로 지목하며 세계 107위 면적을 가진 한국시장에서 전장 5m가 넘는 대형 SUV 대결을 펼치려 … -
넘쳐나는 경쟁모델 가운데 그 기세가 한풀 꺾인 듯 하지만 여전히 잘 달리는 SUV를 꼽자면 BMW X5를 빼놓을 수 없다. BMW는 지난 1999년 1세대 X5를 출시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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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뭘 해도 잘 되는 브랜드가 있다. 세단과 SUV, 크로스오버, 심지어 SUV 인기로 인해 그 기세가 한풀 꺾였다는 왜건 시장까지 내놓는 모델 모두 … -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는 유치하다. 마블 히어로 중 누가 더 센가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이고, 타노스와의 1:1 대결을 이겨낼 히어로는 없을 것이라고. … -
자그마치 11년 만이다. 지난 2008년 모하비가 출시된 직후 11년이 흐른 지금까지 모하비는 여전히 기아차 SUV의 플래그십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기존 기아차의 패 … -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스마트스트림 G2.0 GDi 하이브리드 엔진과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최고출력 152마력, 최대토크 19.2kgf·m의 동력성능을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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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콜로라도가 그동안 국내에서 쌍용차가 개척해온 픽업트럭 시장에 정면 도전장을 내놨다. 이에 따라 콜로라도는 렉스턴 스포츠 칸과 불가피한 경쟁이 예고된다. 쉐보레 콜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