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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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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쉐보레가 트래버스를 내놨다. 트래버스(Traverse)는 7인승 대형 SUV로 쉐보레 브랜드 입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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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쏘나타가 무난한 국민 중형차의 이름을 벗어던지고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라는 4차 산업혁명 키워드를 얹어 8세대로 새롭게 출시됐다. 국민차, 아빠차, 패밀리 세 … -
지난 2015년 제네시스 브랜드가 닻을 올리고 프리미엄 브랜드 안착이라는 임무를 띄고 기나긴 항해에 들어섰다. 그러나 첫 시작은 브랜드의 독자화, 신선함과는 거리가 먼 기존 … -
제네시스의 콤팩트 스포츠 세단 G70은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였는데, 총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됐다. 이중 3.3리터 터보는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f.m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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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비가 내려 촉촉하게 젖은 태백스피드웨이 서킷위에 클리오와 트위지가 나란히 마주선 모습을 보니 잠시 후 진행될 서킷 주행의 기대보단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었다. 클 … -
왜건. 도전하기 이전 설명하기에도 어려운 존재다. “세단의 편안함과 SUV의 적재공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모델 혹은 유럽에서 실용성과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세단보다 높은 판매 … -
그야말로 SUV 열풍이다.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가 거침이 없다. 소형 SUV부터 대형 SUV까지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고 고공행진 중이다. 그러나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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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에는 실용성과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한 ‘디스커버리’ 라인업과 온로드 및 고급감을 강조하는 ‘레인지로버’ 라인업, 전통 오프로더 자리를 고수하는 ‘디펜더’로 이뤄져 있다. … -
현재 자동차 업계의 화두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 확대와 내연기관의 지속성 여부다. 과거에는 석유의 고갈로 인해 전기차가 하나의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작금의 상황에선 환경오염과 미세먼지 … -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1인가구는 전체 인구의 29%다. 이 사람들을 타깃으로 해서 ‘혼라이프 SUV'라는 시대상에 맞는 신차도 출시했다. 근데 아이러니다. 팰리세이드의 인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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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국내 시장에서 2.2리터 디젤과 3.8리터 가솔린 등 두 종류의 파워트레인을 제공하고 있다. 시승 차량은 3.8리터 엔진이 적용된 가솔린 모델로, 최고출력 292마력, … -
여행에 이만한 차가 있을까 싶다. 짐도 많이 실리는 왜건인데다, 가족 모두가 넉넉하고 편안하게 탈 수 있다. SUV가 유행이라는데, SUV가 싫은 사람이라면 이만한 차도 없다. … -
신형 쏘나타엔 스마트스트림 G2.0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최고출력은 160마력 최대토크 20.0kg.m으로, 기존보다 3마력 낮아졌지만 공차중량은 20kg 더 … -
미국 시애틀까지 10시간 40분, 다시 포틀랜드까지 1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이곳에서 처음 만난 6세대 익스플로러는 모든 것을 다 바꾼 새로운 풀모델 체인지임을 강조하는 포드 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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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부스트. 포드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에 붙여지는 이름이다. 기존 자연흡기 엔진을 대체하는 터보 엔진의 탑재가 주요 사항이며, 배출가스와 연료효율을 모두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