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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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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이른 여름이 찾아온 것만 같은 포틀랜드의 6월 중순, 그리고 아침부터 쏟아지는 강렬한 햇살아래 마주한 6세대 익스플로러. 기분좋은 시작이다. 달려야 하는 도로도, 눈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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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you'. 당신에게서 영감을 받는단 뜻을 지닌 시트로엥의 슬로건이다. 운전의 재미, 기술을 통한 진보 모두 좋지만, 결국 차를 소유하고 운전할 ‘사람’ … -
볼보의 인기가 거침이 없다. 세단과 SUV는 기본이고 척박한 왜건시장마저 거침없는 인기를 달리고 있다. XC90을 시작으로 달라진 볼보의 이미지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호평을 받 … -
콘셉트카를 시작으로 양산에 이르기까지 이 정도로 디자인에 있어 칭찬받은 국산차가 있었을까 싶다. 기아차 스팅어 얘기다. 4도어 쿠페와 패스트백 디자인 요소를 잘 버무린 스팅어는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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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를 볼 때마다 ‘카스 맥주’ 같다는 느낌을 받곤 했다. 무난한 선택이지만, 이렇다 할 특징이 없다는 점이 닮아서다. 쏘나타는 그런 차였다. “쏘나타는 그렇게 타는 겁니다 … -
혼다가 페이스리프트 HR-V를 내놨다. HR-V는 스타일리시함이 더욱 강조된 콤팩트 SUV로 CR-V의 바로 아랫급에 포지셔닝 된다. HR-V는 2014년 파리모터쇼를 통해 … -
우루스(Urus)는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처음으로 선보인 SUV에 속한다. 우루스는 SUV면서도 온로드에서의 탄력적인 주행과 오프로드에서의 거침없는 감각은 돋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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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제조사들은 각자 저마다의 공용화된 플랫폼 아래 세단과 SUV 등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과 BMW의 CLAR, 볼보 SPA … -
기아차가 소형 SUV ‘셀토스(Seltos)’를 내놨다. 소형 SUV는 지난 2013년 쉐보레 트랙스와 르노삼성 QM3가 소개되면서 시장이 형성됐다. 여기에 쌍용차 티볼리와 … -
본래 재규어는 SUV와 거리가 멀었던 브랜드다. 오히려 스포츠성을 띄는 특화된 모델과 XJ와 같은 고급 세단 위주의 모델이 어울리는 브랜드였다. 지난 2015년 재규어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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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어떤 세그먼트가 이렇게 촘촘했을까. SUV의 인기가 선풍적이긴 한 듯 싶다. 쏘울과 니로를 합친다면, 현대기아차의 소형 SUV 라인업은 6종에 이르렀다. 현대차는 이 … -
폭스바겐의 이미지는 언제부터 정해져 있었을까?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처음 비틀을 만들 당시부터 였던걸까? 국민을 뜻하는 독일어 Volk와 차를 뜻하는 Wagen이 합쳐진 폭스바 … -
아직 시트로엥의 SUV는 어색하다. 개성있고 독특한 지향점을 가진 브랜드라는 성격이 더 짙다. 실제로도 그렇다. SUV가 대세고, 시트로엥도 이 유행에 합류했지만 시트로엥은 … -
지난 2011년 세상에 공개된 랜드로버의 작은 SUV는 랜드로버 디자인 변화를 알리는 시발점이었다. 커다란 크기와 직선위주의 고집스러운 디자인으로 유지해온 랜드로버에게는 혁신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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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는 다양한 장르와 형태를 가진 차량들이 존재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세단과 SUV뿐만 아니라 쿠페와 컨버터블, 최근 레저인구의 상승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픽업트럭과 해치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