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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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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들에게 보편적인 가족용 세단 하나를 추천한다면 주저없이 중형급 세단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준대형 세단이 젊어지기 시작하기 전까지 말이다. 시간을 거슬러 젊어진 그랜저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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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기차에 아주 회의적이다. 초등학교 때 석유는 분명 50년 내에 고갈될거라 배웠다. 그로부터 20여년이 지났는데, 석유는 아직도 어딘가에서 퍼올려진다. 내연기관 기술이 … -
출시 4년만에 페이스 리프트 버전으로 변경된 쌍용차의 베리 뉴 티볼리는 LED를 사용한 디자인 변화와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점점 치열해지는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을 … -
지난 2015년 출시 후 2017년 20만대 돌파, 다시 2019년 6월 30만대 돌파까지 티볼리의 인기는 거침이 없다. 그야말로 소형 SUV의 강자라는 타이틀을 내려놓지 않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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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아닌, 포드 산하에 있던 볼보의 이미지를 생각해보자. 사실 그땐 자동차보다 트럭과 중장비가 더 익숙한 이미지였고, 각이 잔뜩 진 승용차들은 짙은 ‘꼰대’의 향기를 풍겼다. … -
자동차 시장에서 양극화 현상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첫 시작은 높은 가격대의 수입차와 국산차 간의 격차로 시작해서 최근에는 차체 크기로까지 번지고 있다. 전통적인 세단 시장 외에 … -
쌍용차의 주 고객층은 아저씨들이었다. 무쏘에서 렉스턴으로 이어지는 그 계보다. 지금의 양상은 조금 다르다.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티볼리에 올라타는 여성들을 적잖게 볼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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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내놓은 SUV ‘우루스(Urus)’는 스포츠카 못잖은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우루스는 또 온로드뿐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한다는 … -
우루스(Urus)는 람보르기니의 DNA를 그대로 따르는 수퍼 SUV이다. 온로드에서는 달리기 성능 등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지니면서도 거친 들이나 산 등 오프로드에서도 주행안전성이 … -
이성적으로 SUV를 한대 구입한다 생각해보자. 한국의 대다수 가족 구성원은 4인 형태이며, 2, 3인 가족 구성원은 이젠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저출산 국가로 탈바꿈한지는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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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X는 국내 시판 모델 중 오토파일럿을 통해 차가 알아서 차선을 변경하는 시스템이 처음 적욛됐다. 모델 X는 실제 주행시 오토파일럿 모드를 활성화 시킨 상태에서 방향지시 … -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아직 5월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한여름이 시작된 기분이다. 손으로 부채질을 열심히 해야하는 상황에서 마주친 파란색(Marin … -
카니발만큼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사람에게 의미 깊은 차가 흔할까. 명실공히 ‘아빠들의 꿈’이자, 높으신 분들의 무난한 이동수단. 아이돌 팬들에게는 한 번쯤 타보고 싶은 선망의 … -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가 SUV 모델X를 내놨다. 모델X는 스스로 알아서 차선을 변경할 수 있는 오토파일럿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국내에서 시판되는 SUV 중 유일하게 걸윙도어를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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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QX는 여러번 차명을 변경한 독특한 이력을 갖춘 자동차다. 지난 2007년 1세대 출시 당시 EX35에서 시작된 이름은 엔진변경으로 인해 EX37, 그 이후는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