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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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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도 깔끔하다. 혼다 CR-V가 도심지향적인 모던함과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에 성공했다는 말이 나온다. 여기에 탄력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도, 혼다가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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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의 120년 역사는 그냥 거져 이뤄진 것이 아니다. 항상 탄탄대로만을 걸어왔던 것도 아니다. 부흥과 좌절, 위기와 혁신이 끊이지 않은 덕분에 현재에 이른다. 120주년을 … -
벤츠가 고성능 럭셔리 로드스터인 메르세데스-AMG SL을 한국시장에 투입한다. 20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토마스 클라인)는 오는 오는 4월 출시를 앞두고 럭셔리 로드 … -
그야말로 ‘최고의 차’, ‘호화 럭셔리카’를 찾는다면 주저없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가 꼽힌다.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 내 궁극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서브 브랜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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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에서 단일 모델로는 처음으로 불과 6년 5개월 만에 20만대 판매를 돌파한 벤츠 E클래스는 지난 1946년 처음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1400만대 이상 … -
쉐보레가 미드엔진 콜벳 C8을 출시한 후, 모델을 브랜드로 확장한다는 루머가 돌고있다. 콜벳이 한 차량의 모델명이 아니라, 콜벳이라는 브랜드를 내놓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오는 … -
“지난 1973년 말쯤입니다. 그 때 창업주(고(故) 정주영 전 현대자동차 회장)께서 이탈리아 토리노를 직접 방문하셔서 결국 나와의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85세의 노장,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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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는 우리나라 럭셔리 자동차의 기준과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한 자동차라는 평가를 받는다. 1986년 처음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36년간 현대차 뿐 아니라 국내 자동차 산업 … -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뚝심’과 ‘끈기의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로 올라선 현대자동차그룹도 고(故) 정주영 회장과 정몽구 … -
역동성과 혁신, 아름다운 외관은 BMW 3시리즈를 대변하는 말로 통한다. 모던함과 미래지향적인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BMW 만의 전통적인 가치를 보존해왔다는 평가도 받는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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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의 마지막 V12 모델인 아벤타도르 울티매(Aventador Ultimae)에 영감을 준 전세계 유일무이한 1968년형 미우라 로드스터(Miura Roadster)가 오는 … -
ES는 렉서스가 1989년 미국 고급차 시장에 진출하면서, 지금까지 33년간 렉서스 브랜드를 이끌어온 핵심 모델로 꼽힌다. 고급차로서 안락한 승차감과 정숙성, 편안함이 강조된 … -
도심 한복판에서 전기차로 극한의 레이싱을 펼치는 챔피언십 대회인 포뮬러 E(Fomula E)는 ‘냅킨 사인(Napkin Sign)’으로 창설되는 운명이었다. 커피숍 화장지에 글을 … -
람보르기니 ‘쿤타치’와 ‘LM 002’. 같은 듯 다르다. 동일한 V12 엔진이 탑재됐지만, 전혀 다른 목적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 차별적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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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라고 하는 건 일반적으로 그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전통’과 ‘유산’ 등을 중요시 여긴다. 그러나 렉서스의 경우엔 이 같은 통념을 사실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