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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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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기 폐차 대상인 2000년식 산타페. 당시 황금색 산타페 디젤 2.0은 2146만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었지만 인기는 대단했다. 지금은 촌스럽지만, 당시 황금색은 “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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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현대차 그룹에 합병되었으나 독자적인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독립적인 역할에 노력하여 왔다. 같은 차종의 경우 동일 플랫폼을 이용하지만 겉으로는 전혀 다른 색깔과 특성을 유지 … -
국내 최대 규모의 특장차 및 상용차박람회인 '2018 코리아트럭쇼'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행사에는 볼보 … -
2018-11-15
"흰색 실선구간 차선변경 사고의 중과실 사고 포함은 선의의 피해자와 보험사기를 증가시킨다." 공로 상에서의 각종 교통사고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한다는 측면에서 엄격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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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거의 모든 메이커들이 SUV를 앞다투어 개발하고 있으니, 이제는 가히 SUV의 전성시대가 틀림 없다. 특히 럭셔리 메이커들까지도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는 것이 그것을 말해준다. 그 … -
2018-11-07
세단형 승용차의 차체는 후드와 캐빈, 그리고 트렁크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이것은 세단형 승용차의 엔진 탑재 방식이나 구동 방식에 따른 차이와는 상관 없이 모든 세단형 승용차들에 … -
한국GM이 법인을 두 개로 분리하였다. 올 4월 약 8000억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한 정부는 2대 주주인 산업은행을 통하여 거부권 등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였으나 인적자원 분리형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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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자동차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그것은 예술이 인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의 표출 방법 중의 하나라는 사실과 아울러, 자동차 또한 속도와 힘에 대한 인간의 갈 … -
국내 경제가 엉망이다. 이미 일자리 자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고 주변을 보아도 상가의 공실이 심각할 정도로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미 소상인공인의 부도는 정도를 지나치고 있 … -
2020년형 모델로 아우디가 내놓은 전기자동차 e-tron은 미래의 자동차, 특히 전기동력 자동차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그 세부적 디자인을 통해 어쩌면 미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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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정부는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GM에 8000억 원이 넘는 공적 자금 투입을 결정하였다. 당시 한국GM에 대한 각종 의혹은 국민의 혈세인 공적자금의 투입에 대한 부정적인 … -
2018-10-19
자동차의 여러 속성 중에서 최근에는 디자인 아이덴티티(design identity)가 메이커나 소비자 모두에게 큰 관심거리이다. 요즈음의 차들은 성능이나 연비 같은 기술적 … -
2018-10-16
김영란법이 적용된 지 2년이 다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각종 부작용은 계속되고 있다. 분명한 것은 김영란법이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는 끼친 것은 시살이지만 부작용애 대한 적절한 조치 … -
한국GM 노동조합이 고용노동부에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법인분리와 관련한 특별단체교섭에 사측이 참여하지 않아 12일 오전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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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얼굴을 가진 푸조 508이 2019년형으로 등장했다. 푸조에서는 508이 현재 가장 큰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상 벤츠나 BMW 등 럭셔리 브랜드가 확고한 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