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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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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감이 있다. 아반떼 스포츠가 잠시나마 독식했던 그 시장에 K3가 드디어 투입된 것. 물론 시장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 비슷한 콘셉트를 공유하는 차가 현대차엔 천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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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준중형급 SUV 코란도를 내놨다. 코란도(Korando)는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인 1974년 ‘신진지프’를 기원으로 삼는다. 코란도는 1983년 3월 들어 자체적으로 생 … -
폭스바겐이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을 내놨다. 아테온(Ateon)은 스포츠 세단 CC의 후속 모델로 알려져 있으나, CC와 파사트의 장점을 골고루 적용한 새로운 차량이라는 게 폭스 … -
스웨덴의 볼보 브랜드는 작년 한해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60만대가 넘는 차량을 팔았다. 지난 2010년 중국 지리차가 볼보를 인수한 이후 최다 판매를 기록한 셈이다. 볼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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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삼성에서 봉고차 큰거 하나 나왔더만, 그 차 좋냐?” 연휴를 앞둔 새벽의 동대문시장. 어머니의 가게 일을 거들러 갔을 때 이웃 점포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에게 들은 이야기다 … -
6기통 디젤엔진이 탑재된 후륜구동 기반의 프레임바디 SUV. 떠오르는 차량을 찾기란 쉽지 않다. 국내 시장에서는 기아자동차 모하비가 유일하다. 현대차가 팰리세이드를 앞세 … -
시승을 해보고 기억에 남은 건 딱 하나였다. 20% 늘어난 출력에 대한 만족도는 200%였다는 것. 물론, 푸조 2008의 출력이 부족한 건 아니었다. 100마력 남짓한 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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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차는 단단하고 미국차는 무르다’는 편견이 고착화 된지는 오래다. 유럽차 같은 승차감의 미국차도 있고, 미국차 같은 승차감의 유럽차가 있음에도 말이다. 얼굴을 바꾼 시트로 … -
미국차에 대한 막연한 인식이 있다. 연비가 좋지 않다는 것. 정부에서 인정받은 에너지소비효율을 봐도, 미국 차들의 성적표가 그리 좋은 편도 아니다. 문득 미국차로 장거리 주행 … -
기아차가 쏘울 3세대에 속하는 ‘쏘울 부스터’를 내놨다. 쏘울은 지난 2008년에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쳐,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케이스다. 쏘울은 국내 시장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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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Maserati)는 이탈리아의 마세라티가(家) 6형제에 의해 지난 1914년 설립됐는데, 초기에는 모터스포츠 부문서 이름을 날린 브랜드다. 당시 전설적인 레이서로 … -
BMW가 최근 공개한 ‘2019년형 7시리즈’는 강력한 주행성능이 장점이다. 뉴 7시리즈 라인업 중 뉴 M760Li xDrive는 배기량 6.6리터 12기통의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 … -
BMW그룹은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9 CES’에서 미래 개인 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인텔리전트 커넥티드 기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BMW 그룹 부스는 'BM … -
뒤늦게 마블의 히어로 영화에 빠진 기자는 근래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아주 유치한 논쟁을 즐기고 있다. 마블 세계관에서 가장 강력한 히어로는 누구인가에 대한 논쟁이다.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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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닛산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엑스트레일을 내놨다. 엑스트레일(X-Trail)은 지난 2000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600만대 이상 판매된 닛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