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참가신청
- 역대수상작
- 갤러리
- 자료실
- 커뮤니티
데일리카 뉴스
-
한국지엠이 새롭게 출시한 신형 말리부의 라이트사이징 파워트레인은 출력과 배기량이 낮아졌지만, 실제 가속 테스트에서는 기존의 1.5 터보 보다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했다. 지난 …
-
준준형 세단의 고성능 경쟁이 연말에 불붙는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스포츠가 출시했고, i30 N 라인이 등장했다. 이에 기아차 고성능 버전인 K3 GT가 출시됐다. K3 … -
내연기관차는 점점 사라지고 전기차로 세대교체가 되어가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러나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직도 고성능에 대한 갈망은 계속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내연기관만이 … -
르노삼성이 최근 QM6 GDe를 대상으로 시티 드라이빙 스쿨&씨네마라는 이색 행사를 펼쳤다. 이는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마케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이번 행사에 …
-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라는 말이 딱 볼보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다. 가격대와 차급을 떠난, 모든 세그먼트에서 SUV가 득세하고 있고, 그런 와중에 볼보는 SUV 라인업 … -
슈퍼커브를 구매하게 된 건 소위 말하는 ‘뽐뿌’였다. 스마트폰 최저가를 수소문하는 그 커뮤니티에서 비롯된 건 절대 아니다. 처음 구입을 고려했던 이륜차는 푸조 장고였다. 베스 … -
유럽에서 공전의 대 히트를 쳤을지 몰라도, 국내의 현실은 처참하다. 클리오가 속한 B세그먼트 소형차 시장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국내 B 세그먼트에서 성공한 소형차의 전례를 …
-
평소 기상 시간보다는 20분 정도 일찍 일어나 씻었다. 끄지 못한 알람과 리마인더가 울렸고, 휴대폰을 보다 흠칫 해서 얼굴을 살짝 베였다. ‘페라리 488 스파이더 시승 : … -
인피니티(Infiniti)는 일본차 닛산의 고급 브랜드에 속하는데, 처음으로 선보인 건 지난 1989년의 일이다. 대중차 이미지가 강한 닛산이 북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별도로 만든 … -
SUV 하면 그 주력은 디젤 엔진이지만, QM6는 가솔린이 주력이다. 물론, 디젤도 있지만 말이다. 때문에 QM6 디젤은 그 빛이 강하게 드러나지 않는 게 사실이다. 디젤차 …
-
오는 2030년 쯤에는 일반 도로에서 운행하는 차량 중 10%는 전기차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친환경차에 대한 관싴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수소차의 보급도 빠르 … -
안정적인 직장을 잡고, 연차가 쌓여감에 따라 차를 사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여전히 아반떼는 첫 차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선택지상의 유력한 후보로 남아있다. 소형 SUV … -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수입차가 개방된 건 지난 1987년의 일이다. 그 해 메르세데스-벤츠가 딱 10대가 팔린 것으로 전해진다. 31년이 지난 요즘 국내 수입차 시장 규모 … -
5년차 예비군 훈련이 막 끝난 밤, 포르쉐에서 문자가 왔다. 호우경보로 시승행사가 축소 운영된다는 내용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다음 날 찾은 인제 스피디움의 날씨는 을씨년스러 …
-
한국시장은 럭셔리 세단의 천국으로 불린다. 한국의 신차 시장 규모는 연간 180만대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프리미엄카나 럭셔리카 부문만 떼어 놓고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