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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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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극단에 서 있는 정치 이념은 지양돼야 마땅하다. 그러나, 양 극단에 서 있는 자동차는 지향하는 것이 마땅하다. 로터스가 그렇고, 랭글러가 그렇다. 벽을 등지고 저 끝을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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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형제가 있다면, 둘째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못 받을 가능성이 높다. 부모의 자식 사랑을 차등화 할 수 없지만, 든든한 장남,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막내 사이에 … -
소비자들의 취향이나 라이프 스타일, 시장의 트렌드가 급변하면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유명 자동차 브랜드들은 이 같은 시장 분위기에 발맞춰 소형에서부 … -
이런 국산차가 있었을까. 주차를 하고 나서도 한참을 쳐다보게 된다. 기아자동차 스팅어를 보고 드는 생각이다. 기아에 이런 차를 원한 적도 없고, 기대한 적도 없어서 더 눈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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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우리에게 거역할 수 없는 운명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게 정확히 언제일진 모르지만, 언젠가는 내연기관이 종말을 고하고, 전기차를 탈 수 밖에 없는 시기가 올 것이란 뜻 … -
최근 시장 트렌드가 급변하는데다,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면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중에서도 콤팩트 SUV는 운전이 서툰 초보자들도 부담감이 … -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은 전통적으로 안락한 승차감이 강조된 세단이 강세인데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스포츠유틸리차(SUV)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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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차나 소형차는 완성차 입장에서는 그리 달갑지만은 않은 세그먼트에 속한다. 대형차나 SUV는 생산원가 대비 이윤이 높지만, 경차나 소형차는 상대적으로 훨씬 낮기 때문이다. 때 … -
화를 낼 줄 모를 것 같은 주변 사람들이 한 명 쯤은 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소위 ‘꼭지’가 돌아버리면, 그 누구도 주체할 수 없다. SM3 Z.E.를 경험하고 든 생각이다 … -
“자유” ‘스타크래프트2 : 공허의 유산’에서는 프로토스 종족의 신관 아르타니스가 ‘칼라가 없어지면 무엇이 우릴 기다립니까’라고 묻는 동족들의 질문에 이와 같이 답한다.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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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안타깝다. 조용히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지만,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맞수로 꼽히는 폭스바겐 골프가 연내 출시가 어려운 만큼, 308은 경쟁자를 찾기 까지는 어느 정도 … -
녹록치는 않은 환경이다.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그렇고, 토요타 캠리가 그렇다.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임은 분명하지만,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이 공고한 두 개의 벽을 어 … -
지금으로부터 약 4년 전, 아버지가 10년을 탄 1세대 싼타페를 그랜저로 바꾸셨다. 조금 무리하는 것 같았지만, 엄마에게 좋은 차 태워주겠단 약속을 지키고 싶으셨단다. 그렇게 … -
한 마디로 전쟁터다. 국산 중형 SUV 시장을 비유하는 말이다. 현대차 싼타페의 패권은 여전하며, 기아차 쏘렌토의 판매 또한 꾸준하다. 백전노장이던 쉐보레 캡티바가 은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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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원색,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 엠블럼까지...제네시스 G80 스포츠의 존재감은 상당했다. 이런 강렬한 디자인의 G80 스포츠는 한번 쯤 되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