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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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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가 대량 발생하는 디젤차에 대한 거부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벤츠가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더 뉴 GLC 350e 4MATIC를 내놨다. 메르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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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가 드디어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노익장을 과시하던 캡티바는 드디어 은퇴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시장의 상황이 녹록치는 않아 보인다. 현대차 싼타페가 일찍이 … -
아직까진 아버지의 그랜저를 벗어나지 못한 나이라서 그럴까. ‘내 차’에 대한 욕심이 유독 짙어지는 시기다. 친구들이 속속들이 자기 차를 갖기 시작하면서 부터다. 그리고 요사이 … -
해치백과 왜건이 판매의 주력이던 것과 달리, 요즘은 SUV가 더 익숙하다. 푸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과거 푸조는 308이 주력 모델에 속했지만, 2008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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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6592cc, V12기통, 무려 609마력, 81.6kg.m. BMW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BMW M760Li xDrive의 엔진 파워다. 단순히 수치상으로만 볼 때 … -
한국 자동차 시장은 ‘럭셔리 세단의 천국’으로 평가받는다. 우리나라는 이 부문에서는 중국, 미국에 이어 독일과 함께 3, 4위를 오르내리는 정도다. 연간 신차 판매 대수나 … -
미국 자동차 시장에 ‘캠코드(Camcord)’라는 말이 있다. 토요타 캠리(Camry), 혼다 어코드(Accord)를 뜻하는 합성어로, 이는 일본산 중형세단을 통칭하는 은어로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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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지는 르노의 고성능차 사업부 르노스포츠가 개발을 주도한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콘셉트카로 머물던 트위지 콘셉트의 양산형 모델이다. ‘이런 차를 누가...’ 싶을 수도 있다. … -
“왜 이렇게 독일차 같아졌냐? 캐딜락 아닌 것 같다.” 캐딜락 CT6를 시승하던 상황. 조수석에 앉은 아버지가 한 마디 하셨다. 당신의 드림카는 BMW 7시리즈. 그리고 막역 … -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이라는 어느 유행가의 말처럼, 근래 청년층에게 결혼이라는 건 막연하기만 하다. 그럼에도 결혼 이야기에선 자유롭지 않다. 명절이면 결혼 이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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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후 2시30분.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 이곳은 현대모비스가 약 3000억원을 투입해 작년 6월 완공한 주행시험장으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절 … -
“컨버터블은 주차할 때 빼곤 무조건 열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니야?” 430i 컨버터블 시승차량을 받았을 때, 친분이 있는 선배 기자가 했던 말이다. 소위 ‘뚜껑’이 열리는 차 … -
클리오가 첫 선을 보여진 지난 ‘2017 서울모터쇼’가 작년 이맘쯤이었으니, 공개 이후 정확히 1년여가 지났다. 신차로서의 신비감은 옅어진 지 오래란 뜻이다. 클리오가 속하게 … -
사실상 국산 고급차 시장을 독과점 하고 있는 제네시스. G80이 속한 볼륨 시장은 독일산 디젤차의 경쟁이 치열하다. 그래서인지 G80 디젤의 부재는 늘 가장 취약한 점으로 꼽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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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정말 작정하고 만들었네.” 아주 짧은 시간 이뤄진 시승이었지만, 주행 체험을 해본 기자들이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현대차가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일 벨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