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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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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역사적 차량 관리 부문인 아우디 트래디션(Audi Tradition)이 1930년대 속도 기록 경신의 전설로 불린 ‘아우토 유니온 루카(Auto Union Lucca)’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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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사장이 '일등 LG'를 향한 강력한 변화의 메시지를 던졌다. 류재철 LG전자 사장은 최근 서울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타운홀 미팅 … -
메르세데스-벤츠 딜러사 한성자동차는 김마르코 대표가 전국 사업장을 방문해 임직원과 소통하는 ‘CEO 로드쇼’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벤츠의 새로운 차량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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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신임 수장에 글로벌마케팅실장 이원진 사장을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VD사업부장을 맡았던 용석우 사장은 DX부문장 보좌 … -
더 뉴 그랜저의 디자인이 확 바뀐다. 샤크 노즈 형상에 메쉬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이 눈에 띈다. 프리미엄 세단으로서 품격과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가 더해졌다는 말이 나온다. … -
BYD, 양왕, 덴자, 팡청바오, 지리차, 지커(Zeekr), BAIC, 샤오펑, 샤오미, GAC, 창안, 니오, JETOUR, 체리, 리오토 등 중국 토종 브랜드의 전기차 공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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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중국 시장에서 재도약을 다짐했다. 현대차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지난 2016년 114만2016대를 판매해 역대 최고치를 찍은 뒤, 작년엔 13만대 판매에 머무는 등 하락 … -
“(이번 2026 베이징모터쇼에서) 정말 수많은 차들이 전시장을 채우고 있지만, 이들의 (디자인 등) 방향성은 획일적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푸조 브랜드는 차별화된 우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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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향후 5년간 중국 시장에서 20종의 신차를 쏟아낸다.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4일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 … -
미국 포드자동차의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전기차의 미국 진출을 강하게 견제하고 나섰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본격 진입할 경우 자국 제조업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 … -
렉서스가 세계 최대 디자인 축제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가 나아갈 새로운 공간 철학을 제시했다. 렉서스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집결하는 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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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완성차 그룹 스텔란티스가 북미 시장 점유율 반등을 위해 현대맨을 전격 영입했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을 이끈 현대자동차의 영업 베테랑을 수혈해, 끝 모를 추락을 … -
르노코리아(대표 니콜라 파리)는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의 고도화를 위해 조원상 신임 본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원상 신임 본부장은 1993년 현대자동차 입사 … -
마세라티의 상징인 ‘트라이던트(Trident, 삼지창)’ 엠블럼은 브랜드의 고향인 이탈리아 볼로냐의 역사와 깊은 연관이 있다. 트라이던트는 1920년쯤 마세라티 다섯 형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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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차(HEV), 전기차를 병행하겠다는 전략을 분명히 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은 14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