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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서울시와 업무협약 체결..뚝섬한강공원에 도시숲 조성

Mercedes-Benz
2024-04-27 12:37:05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서울특별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 협약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서울특별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 협약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마티아스 바이틀)는 서울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뚝섬한강공원에 ‘그린플러스(GREEN+)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2022년 서울시와 체결한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올 5월까지 총 4470그루를 뚝섬한강공원에 식재하게 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은정 위원은 “서울시민이 많이 찾는 뚝섬한강공원에 도시숲을 조성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다운 녹지 공간을 선사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녹색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는 2022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도심에 숲을 조성함으로써 도시 대기질을 개선하고 열섬 현상을 저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로 천왕근린공원에 3400여 그루 규모의 녹지를 조성하고 이후 서울시 내 ‘서리풀 도시자연공원구역 산책로’, ‘말죽거리 자연공원구역쉼터’, ‘명일 도시자연공원구역 쉼터’ 등에 녹화 사업을 진행했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지난해 서울시청광장에 소나무 7그루를 기증했을 뿐 아니라, 2022년 발생한 동해안 대형 산불 피해 회복을 위해 경북 울진 도화동산에 6000여 그루의 백일홍을 식재하는 등 2021년 9월 ‘그린플러스’ 출범 이후 총 1만5520 그루를 식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