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이날 26일 혼다코리아가 선보인 ST125는 일명 ‘닥스(Dax)’라고 불린다. 다리가 짧고 몸통이 긴 ‘닥스훈트(Dachshund)’라는 견종을 닮았다는 점에서 유래된 탓이다.
파워트레인을 살펴보면, 유로 5+(EURO 5+)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124cc 공랭식 단기통 엔진이 탑재된 9.4/7,000(ps/rpm), 최대토크 1.1/5,000(kg∙m/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슈퍼커브와 동일한 자동 원심식 클러치와 4단 미션을 통해 클러치 레버 조작 없이 간편하게 변속이 가능하다.
닥스훈트를 연상시키는 T자형 프레스 프레임이 적용됐으며, 측면에는 닥스훈트 모양의 로고와 Dax 별칭 로고도 부착돼 그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아울러 시동을 켜면 TFT 미터에 반려견에게 영감을 받은 윙크 모션을 나타내 ST125(닥스)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라이더의 동반자로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보디 컬러는 펄 블랙, 펄 그레이, 블루 3가지로 판매되며, 국내 출시 가격은 47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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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현 기자kh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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