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넥쏘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차가 4월 한 달간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5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구매하면 500만원, 제네시스 GV60와 2024년형 코나 EV를 구매하면 300만원을 깎아준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포터EV 24년형 구매 시 250만원, 아이오닉 6 구매 시 200만원을 할인한다. 포터EV 25년형 구입하는 경우엔 150만원을, 또 아이오닉 5와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을 구매하는 경우에도 각각 100만원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5 N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현대차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차나 제네시스 인증중고차를 보유 차량을 매각하고, 15일 이내에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현대차 50만~100만원, 제네시스 브랜드는 200만원을 깎아준다.
차령 7년 이상 소형트럭 보유 고객이 포터 또는 포터EV를 구매하면 50만원을, 그외 세단이나 SUV 등 승용차를 구매하는 경우 30만원, 마이티 또는 파비스를 구매하면 50만원씩 할인한다.
현대차는 이 밖에 현대차, 수입차, 제네시스 차종 보유자 또는 렌트&리스 고객이 제네시스를 구매하는 경우 G70, G80, G90, GV80, GV80 EV 등의 차종에 따라 50만~ 200만원을 추가로 깎아준다.
제네시스 G90 블랙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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