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DESIGN AWARD
KO
EN
Dailycar News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전세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25-04-02 20:35:30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누적 판매 1000 대 달성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누적 판매 1000 대 달성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한국자동차환경협회(회장 정종선)는 원더모빌리티, 코하이젠, 수소에너지네트워크, SK이노베이션 E&S, 효성하이드로젠, 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와 ‘전세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수소 충전 인프라 관련 대표 기관 등이 상호 협력해 전세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및 보급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공동 인식하에 이뤄졌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이번 협약은 상용 수소충전소 구축 및 충전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전세 수소버스 도입, 수소버스 수요 협력을 통한 전세 수소버스 시장 활성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전세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활성화 업무 협약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전세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활성화 업무 협약

또 대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및 운영과 안정적인 수소 공급에 따른 충전 여건 최적화, 안정적인 수소 생산 및 고압 튜브트레일러 확보를 바탕으로 한 대용량 수소 공급 등이 포함됐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정종선 회장은“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다양한 협업과 지원 활동을 통해 전세 수소버스 보급 및 수소 충전 인프라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