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로터스가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전기 SUV 엘레트라와 에미라를 전시한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5, 이하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장에는 총 2대의 로터스 모델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먼저, 로터스의 77년 헤리티지와 모터스포츠 DNA가 담긴 스포츠카인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와 동시대 SUV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하이퍼 SUV 엘레트라(Eletre)도 전시된다.
올해 초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5 올해의 퍼포먼스’로 선정되기도 한 엘레트라는 모던함과 혁신성, 나아가 로터스가 자랑하는 공기역학 기술이 집약돼 자신의 경쾌한 핸들링과 압도적인 트랙 주행 성능을 국내 시장에서 증명하고 있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지금까지 로터스 역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미드십 스포츠카 계보를 잇는 에미라와 함께, 브랜드 전동화 전략인 비전80(Vision80)의 대표주자인 하이퍼 SUV 엘레트라를 처음으로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소개하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마케팅 수신 동의를 하시는 방문객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만큼, 부스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경현 기자kh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