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주행과 주차 모든 상황을 스마트하게 지원하는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0 mini'를 3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아이나비 QXD9000 mini'는 '아이나비 QXD8000 mini'의 후속 모델로, 2.7인치 Touch IPS LCD 패널과 전후방 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Wi-Fi 모듈이 탑재돼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영상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아이나비 QXD9000 mini'는 차선을 벗어날 경우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LDWS)’, 신호 대기 및 정차 중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신호 변경 알림(TLCA)’, ‘도심형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uFCWS)’, ‘제한속도알림(SLA)’ 등의 시스템이 더해져 안전 운전을 돕는다.
'아이나비 QXD9000 mini'에는 PureCel Plus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빛이 거의 없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이미지 해상력을 강화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저전력 주차 녹화 모드를 통해 최대 129시간 주차 녹화가 가능하다고 팅크웨어 측은 설명했다.
'아이나비 QXD9000 mini'의 국내 판매 가격은 32GB 32만 9000원, 64GB 35만 9000원, 128GB 38만 9000원이다.
하영선 기자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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