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는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국가적 재난 복구를 위해, 2억 2000만원의 긴급 지원금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도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그리고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아우토슈타트, 도이치아우토, 세영모빌리티, 등 자사의 4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조성했다.
후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경상남도 산청, 경상북도 의성 등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현장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 및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 대표는 “이번 산불로 갑작스러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포르쉐코리아는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피해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현 기자kh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