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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한상윤 대표, “혁신적인 진보를 필두로,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

BMW
2025-04-04 17:38:45
BMW코리아 한상윤 대표
BMW코리아 한상윤 대표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미래를 향한 혁신적인 진보를 이뤄내고,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차량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오전 10시 25분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서울모빌리티쇼’에서 진행된 미디어 브리핑에서 만난 한상윤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올해는 BMW그룹코리아가 창립된 지 30주년을, 미니가 한국 고객과 함께한지 20년이 된 특별한 해다“며 특별한 해를 맞이한 만큼, BMW그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구현해 가고,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실제 BMW코리아는 인천 영종도에 아시아 최초의 ‘드라이빙 센터’를 마련했다. 이어 해외 법인 중 최대 규모 수준의 물류센터를 필두로, 단독 R&D 센터도 설립했다.

이어 그는 전동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 대표는 “현재 BMW그룹은 BMW, 미니, 모토라드 총 3개의 브랜드에서 22종의 전동화 모델을 마련해 ‘업계 최대 수준의 라인업을 마련했다“며 ”아울러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업계 최다 수준인 국내 2400여개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 대표는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밝혔다.

그는 ”지속적인 라인업 확대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며 ”BMW코리아는 운전의 즐거움, 내일의 새로움을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시대를 위해 더욱 앞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MW코리아는 지난해 판매량 총 7만 3754대를 달성해 브랜드 1위를 달성했으며, 전기차 역시 6353대를 기록해 업계 1위를 굳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