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Asif Khatri)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가운데)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판매 성과를 축하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제기된 GM 한국 철수설을 일축하고 창원공장의 글로벌 수출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비자레알 사장은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향후 전략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GM 한국사업장은 2002년 설립돼 인천 본사와 창원·부평공장을 포함해 약 1만여 명을 고용하고 있다.
김경현 기자 khkim@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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