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현대자동차의 전기 세단 아이오닉6가 출시 3년 만에 달라졌다. 전작은 개성이 강한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갈렸지만,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한층 세련되고 대중적인 얼굴로 돌아왔다. 파격적인 외형 변화만큼, 현대차그룹의 최신 기술도 아낌없이 적용됐다. 단순한 개선을 넘어선 수준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늘었고, NVH 성능도 강화됐다. EV 특화 편의 기능도 대거 탑재됐다. 파워트레인은 LG에너지솔루션의 파우치형 NCM 배터리를 탑재했다. 기본형은 63kWh, 항속형은 84kWh로 기존보다 용량이 확대됐다. 항속형 싱글 모터는 최고출력 168kW, 듀얼 모터는 239kW를 발휘한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항속형 싱글 모터 기준 복합 562km, 도심 603km, 고속 511km다. 듀얼 모터는 복합 533km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350kW 초고속 충전 시 10%에서 80%까지 18분이면 충전이 완료된다.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동화 전략의 시험대이자 해답의 역할이 될 아이오닉6의 국내 판매 가격은 4865만 원(보조금 적용 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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