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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땐 납작한 모습 탓에 세단인 줄 알았어요” 마세라티 르반떼를 바라본 동료 기자의 한마디였다. 르반떼는 기존 SUV의 투박한 이미지를 타파했다. 전면부가 낮고 넓게…
이탈리아 3대 명차 브랜드로 꼽히는 마세라티(Maserati)의 첫 SUV 모델인 르반떼(Levante)는 활용성·고급 소재·고성능 삼박자를 갖춘 팔방미인이다. 에어서스펜션 덕분에…
지프(Jeep) 브랜드는 모든 SUV의 시작으로 불린다. 지프 모델 중 랭글러 사하라(Wrangler Sahara)는 지프의 전설적인 4x4 성능으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오랜 기…
SUV 전성시대다. 국내 자동차 소비자들은 전통적으로 세단을 유난히 선호해 왔는데, 불과 2~3년 전부터는 SUV가 대세를 이룬다. 신차 10대 중 6대는 SUV 몫이라는 말이 나…
“각종 첨단기술 장착, 변함없는 가격” 2016년 르노가 첫 선을 보인 QM6는 중형 SUV시장에 샛별처럼 등장했다. 대형 디스플레이와 계기판 등의 각종 고급사양 갖추면서도 …
르노 브랜드의 효자 모델로 통하는 중형 SUV QM6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르노삼성 때부터 사용해온 ‘태풍의 눈’을 상징해온 엠블럼은 르노 브랜드의 ‘로장주’ 로고로 교체됐고,…
토요타 하이랜더 하이브리드는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적인 주행감이 강점이다. 7인승 SUV로 2열과 3열의 공간 거주성은 만족스럽다.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된데다, 2열은 독립식 …
크라운(Crown)은 토요타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승용차에 속한다. 1955년 처음 소개됐으니, 그 역사만 해도 무려 69년에 달하는 장수 모델이다. 크라운은 그동안 토요타의…
“어라, 승차감이 왜 이렇게 부드럽지?” 르노 아르카나의 운전석에 앉자마자 내뱉은 한마디였다. 소형 SUV의 특성상, 단단함을 넘어선 딱딱한 승차감이 보편적이다. 하지만 아르…
르노의 쿠페형 SUV ‘XM3’에서 모델명이 바뀐 ‘아르카나(Arkana)’는 실내외에 새롭게 적용된 르노의 로장주 엠블럼이 눈에 띈다. 아르카나 1.6 GTe는 최고출력 123…
최고의 전기차다. 그야말로 매력 덩어리다. 현대차가 3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아이오닉 5’는 전기차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는 판단이다. 개발자들의 고민의 흔적…
아우디의 플래그십인 RS e-트론 GT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경제성, 고출력의 덕목을 골고루 갖춰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를 떠 올리게 한다. RS …
토요타 크라운(Crown)은 1955년 1세대 모델이 소개된 이후 15세대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이미지를 내뿜는 클래식 세단으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16세대는 세단 지향에서 벗어나…
봄철을 맞이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정부 및 지자체의 보조금이 확정된 점도 한 원인이라는 말이 나온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는 3월 한달에…
주행감은 민첩하고 탄력적인 반응이다. 스포츠 세단으로서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는 건 매력을 높이는 요소다. 볼보 S60 B5는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이 적용된 중형…